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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리주택 김동렬 건축주

 Client Essay 


Spread Housing 건축주 김동렬


 

2012년 가을부터 가족이 거주할 집을 건축하기 위해 다방면(多方面)으로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한 이레츠의 기록물-구택(舊宅) 리모델링 (remodeling)-을 인터넷 상에서 만나게 되었지요.

이레츠에게 건축을 부탁한 이유라면..

세심한 아내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아 이레츠의 손길이 예사롭지 않게 느껴졌다고 해야할까요?

이레츠와 작업하며 좋았던 부분은, 전문가의 선도(先導)가 건축주에 대한 배려와 잘 어우러졌다고 할까요? 

사정상 빠르게 건축을 진행 하기를 원했던 저희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주면서도 꼭 필요한 시점에는 인내 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입김을 넣기도 했답니다. 휘두르지도 않았지만 휘둘리지도 않았다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설계를 하는 시점부터 중간 중간 저희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었기에 건축주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충분히 숙지(熟知)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의견이 각 공간에 반영이 되었고 그 공간을 십분(十分) 활용할 수 있는 마감재가 사용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 집처럼 목공 작업이 많은 주택 건축도 있었을까 생각이 될 정도였고, 

저희 집에만 있을 듯한 애씀이 ‘보물찾기’를 통해 만나는 기쁨도 누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공사진행에 있어서 예민한 부분인 공사비에 대해서도 충실하게 집행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건축에 대한 전문가의 작품을 보고 비 전문가가 그 안에 담긴 진위(眞僞)를 유추(類推)한다는 것은 시작부터 문제가 있을 겁니다. 

다만 추가 부담이나 차감(差減)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숨김없이 건축주에게 알려주고 집행을 하였기에 

신실하게 진행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레츠가 저희가 가진 건축비의 한계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건축을 진행하였으며, 

시작할 때부터 내포(內包)되었던 공사비의 한계점을 극복하기에 충분한 건축 진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건축에도 철학이 있다고 믿습니다.

시작부터 가지고 있던 의도를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이루어나가기 위해서는, 

이레츠를 통해 진행된 “원스톱 서비스(기획, 설계, 시공에까지의 전반적인 건축컨설팅)”가 

건축가의 건축에 대한 철학을 이루어가기에 적합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미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작가의 숨겨진 마음을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이지 행복한 일 일겁니다. 

건축주를 향한 건축가의 배려를 곳곳에서 느끼며 살아간다면 그보다 더한 감사와 기쁨이 있을런지요?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그 사람이 지향(志向)하는 바를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게 일 중심인 사람과 사람 중심인 사람으로 나눌 수 있겠고,

그와 비슷하게 결과 중심인 사람과 과정 중심의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중에 어느 하나에 치우치게 되면 다른 취향이 강한 사람과 사회에서 자주 충돌이 일어나게 되지요.
행복을 흘려 보내는 사람이나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취향을 잘 이해하고, 골고루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만난 ‘이레츠’는 둘 사이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 ‘사람들’로 보입니다.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함께 추진하는 업무에 대해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애를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레츠’가 하늘의 ‘축복’을 전하는 통로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4. 1월 건축주 김동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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